|
지난 2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소녀시대 앙코르 콘서트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본 공연 시작에 앞서 소녀시대는 기자회견을 통해 앙코르 공연을 열게 된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 등을 밝혔다. 특히 태연은 지난해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 했어요'에서 먼저 가상 부부가 돼 본 선배로서 이 프로그램에서 씨엔블루 리더 정용화와 가상부부로 출연하게 된 멤버 서현에게 조언을 했다.
정용화와 가상 부부로 출연 하게 된 것에 대한 질문에 서현은 "정용화 씨와 가상 부부가 됐는데 처음에는 굉장히 어색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는데 편하게 생각하려고 노력중이다. 지금은 처음보다 많이 편해졌다"고 대답했다.
이에 태연은 "서현이가 정말 사랑스럽게 나와서 꼬집어 주고 싶었다. 먼저 촬영한 멤버로서 조금 조언을 해주자면 남편이 언제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지 모른다. 방심하면 안된다"고 조언을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된 앙코르 콘서트에서 1만3,000여 명을 동원했다. 또한 오는 4월 17일 중국 상하이, 5월 29일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 투어가 있을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