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계열사들이 처음으로 한 사옥에 모였다.

현대그룹은 금융 계열사인 증권, 자산운용을 제외한 전 계열사가 서울 종로구 연지동의 신사옥 '현대그룹 빌딩'에 입주해 2일부터 업무를 시작했다.
계열사 중 1차로 현대상선, 현대택배, 현대유엔아이, 현대투자네트워크 등 4개사가 지난 1일 입주를 마쳤으며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아산, 현대경제연구원 등 3개사도 7일까지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로써 여의도에 별도 사옥이 있는 현대증권, 현대자산운용 등 금융계열사를 제외한 전 계열사 사무직 직원중 서울 근무인원 1600여명이 신사옥에서 일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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