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사원들을 위한 어린이집 1호점을 개원, 5일 오전 서울 재동에 마련된 어린이집에서 열린 개원식에서 신영자 롯데백화점 사장(오른쪽 네번째), 이철우 대표이사 사장(왼쪽 세번째) 등 주요 참석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2009년 보건복지가족부와 '아이낳기 좋은세상 만들기 MOU'를 체결, 출산장려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집을 개원하게 됐다. 안국역에서 5분거리에 위치한 어린이집 1호점은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를 사용해 건축했으며 복층건물로 354m²의 면적에 정원은 50명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