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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태극전사 선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의 미니홈피에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연아 선수는 4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때 직접 찍은 사진 10여 장을 게재했다.
사진을 통해 올림픽 폐회식을 기다리다 지친 동료 선수들의 모습과 폐회식 장면, 쇼트트랙 곽윤기와 007 포즈를 취한 장면 등을 담았다.
또 쇼트트랙 곽윤기 선수와 007 포즈를 취한 장면, 경기 이틀 전 브라이언 오서 코치 등 스태프들과 나들이를 하는 모습 등도 눈길을 끈다.
특히 이민정 선수 등의 지친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을 올리며 "기다리다가 지친다" 솔직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뿐만 아니라 지난 27일 쇼트트랙 경기장을 찾은 김연아 선수 당시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딴 우리 선수들이 한국 응원단을 향해 단체로 큰절을 올리는 사진과 함께 "정말 감동이었다. 내가 대한민국 사람이라는게 자랑스러웠다. 감사합니다"라고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김연아 선수는 지난 3일 캐나다 토론토로 떠나 오는 22일부터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피겨선수권대회를 준비한다. (사진=김연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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