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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연인 사이로 알려진 가수 백지영과 배우 조동혁이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재회한다.
조동혁은 탁재훈, 임형준과 함께 백지영이 단장으로 출연하고 있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천하무적 토요일'에서 '천하 무적 야구단'의 2군 선수로 합류함에 따라 두 사람은 함께 출연하게 돼 과거의 사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백지영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옛 애인이었던 조동혁과 3년간 교제했고, 자신이 힘들었던 시절 힘을 실어준 친구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조동혁 역시 "지금도 친구처럼 잘 지낸다"며 "좋았던 기억이 많다. 친구로 상담을 해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네티즌들은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천하무적 토요일'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끝맺음이 좋았던 백지영과 조동혁이 다시 서로에게 호감을 느낄지 궁금하다" "방송 덕에 다시 과거로 돌아가 사랑하게 되길 바란다" 등의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천하무적 야구단'은 기존 멤버의 부상때문에 전국대회 출전을 앞두고 2군 멤버를 소집하게 됐다. 그 결과 조동혁,탁재훈,임현준이 합류한다.
'천하무적 야구단'은 3월 6일 야구 협회장배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에 출전한다. '천하무적 야구단'은 이날 김인식 기술위원장의 지도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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