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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2PM을 탈퇴한 이후 미국으로 돌아간 재범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재범은 지난 2월 24일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서 개인 채널을 개설하고 3월 15일(현지시각) 노래와 랩을 하는 동영상을 게재해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재범은 대문 글에 "일단 팬 여러분한테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며 "우리 가족, 친구, 동료한테 매우 잘 해주고 좋은 일들 많이 하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흐뭇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노래와 랩 하는 거 보고 싶을까 봐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다"며 "다 같이 웃고 같이 열심히 하고 파이팅 하자"고 소감을 전했다.
재범은 "안 좋은 말씀들은 안 하셔도 된다"고 말한 재범은 "무슨 일을 하던 최선을 다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팬들에게 전했다.
한편, 2005년 미국의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을 떠나고 싶다" 등의 글을 게재한 재범은 지난해 9월 5일 네티즌 사이에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재범은 JYP와 공개 사과했음에도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3일 뒤인 8일 2PM 탈퇴와 함께 JYP와 전속 계약을 해지하고 미국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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