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삼성전자 "기흥공장 정전 피해액 90억원 미만"

삼성전자는 지난 24일 발생한 기흥 반도체공장에서의 정전과 관련, 25일 오후 5시 현재 잠정 집계한 피해규모는 90억 원 미만의 미미한 수준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현재 정확한 원인은 파악되지 않은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향후 유사한 정전을 완벽히 방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전원인에 대해 정확히 파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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