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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방사기가 달린 스쿠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 "불쑥 끼어드는 다른 운전자들 때문에 화가 난 초경량 스쿠터(모페드 moped) 운전자가 기발한 발명품을 만들어 냈다”고 전했다.
링컨셔 스탬포드에 사는 배관공 콜린 퍼즈(30)는 자신의 스쿠터를 개조, 4.5미터의 화염을 내뿜을 수 있게 만들었다.
콜린은 이 발명품을 만들기까지 두번의 실패를 겪었으며 아직 합법적인 운행 허가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스쿠터는 위험성으로 인해 시내 중심부 진입이 제한됐다. 이에 콜린은 중심을 벗어난 외곽도로에서 모페드를 즐기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사진=영국 데일리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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