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최진영 빈소, 밤새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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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최진영(40)씨의 빈소에는 밤새 동료 연예인들을 비롯한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최진영의 비보에 가족, 지인은 물론 연예계 전체가 큰 충격에 휩싸였다.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고 최진영 씨의 빈소에는 밤새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이어졌는데 하나같이 침통한 표정이었다.

이영자, 이소라, 최화정 , 홍진경, 정선희 등 고(故) 최진실의 절친이던 지인들은 망연자실해 빈소를 찾았다. 이같은 비보를 접한 이미연 신애 등은 오열했다.

민영원, 유지태-김효진 커플, 윤해영, 김종국, 홍경민, 윤유선, 차태현, 김승현, 이휘재, 성세정 아나운서 등이 최진영의 영정에 애도를 표했다.

김미화, 김C, 윤도현, 김창렬, 원투 송호범 등 동료 연예인들 역시 트위터 및 미니홈피로 고인에 대한 애도의 뜻을 밝혔다.

또 고(故) 최진실의 전남편인  조성민은  유가족 측의 저지로 빈소 조문이 어려울 것으로 보였으나 결국 조문객으로 입장해 애도를 표했다.

특히 최진영의 아버지 최국현씨가 딸인 고(故) 최진실에 이어 아들마저 잃고 고(故) 최진영의 빈소를 비통한 표정으로 찾았다.(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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