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는 19일 여의도 LG트윈타워 소강당에서 ‘제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재무제표는 지난해 4월1일 LG화학에서 분할 이후부터 12월 말까지 총 9개월간 경영 성과를 기준으로 한 것”이라며 “매출 1조4409억원, 영업이익 598억원 등의 내역을 승인 받고 1주당 액면가 대비 보통주 1000원(20%), 우선주 1050원(21%)의 배당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 한명호 대표는 이 자리에서 “지금까지 친환경·에너지 절감 제품개발 및 감성 디자인에 주력해왔다”며 “앞으로 고효율 진공단열재, 친환경 합성목재 사업을 적극 육성, 친환경 소재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나무신문/이호영 기자 eesoar@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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