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는 4월 첫째 주(오는 5~9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KB투자증권이 대표주관하는 한국남동발전 23회차 1200억 원을 비롯해 11건 총 8600억 원이 발행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금투협 채권시장팀 관계자는 "GS건설 123회차(1000억), 두산중공업 36회차(1000억) 등 대기업 계열회사 위주로 일반무보증회사채가 발행된다"고 설명했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1697억 원), 차환자금(6072억 원), 시설자금(228억 원), 기타자금(603억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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