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키르기스스탄 임시정부 “폭동 사망자 최소 75명”

키르기스스탄 임시연합정부 보건부는 9일 현재까지 폭동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75명에 이르고 부상자는 1520명이라고 밝혔다.

임시 연합정부 보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사상자 수가 더 늘어날 것이라며 이와 같이 밝혔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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