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임시정부 “폭동 사망자 최소 75명”기사입력 2010.04.09 14:01키르기스스탄 임시연합정부 보건부는 9일 현재까지 폭동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75명에 이르고 부상자는 1520명이라고 밝혔다. 임시 연합정부 보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사상자 수가 더 늘어날 것이라며 이와 같이 밝혔다. (사진=뉴시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도피한 키르기스 바키예프 대통령 사퇴 거부다음 기사‘검사 프린세스’ 좌충우돌 김소연, 아동 성범죄 사건서 진면모 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