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보이는 티셔츠는 국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공식 슬로건인 'The Shouts of Reds United Korea'(한글명 : 승리의 함성, 하나된 한국)라는 문구가 쓰인다.
이 티셔츠는 6일부터 홈플러스 전국 115개 점포에서 장당 1만 7900원에 선보이며, 수익금 중 일부는 국내 축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활동 등에 사용된다.
권동혁 홈플러스 생활레저상품본부 본부장은 "세계 축구 정상을 향한 우리 국민들의 염원과 함께 걸어온 붉은악마의 공식 티셔츠를 독점 런칭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붉은악마와 함께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국민들과 함께 월드컵의 열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홈플러스는 2008년 대한핸드볼협회 및 남 녀 대표팀 공식후원·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한 꿈나무 축구리그 지원 및 우수선수 해외연수 실시, 2009년 지구촌 장애인 마라톤대회 후원, 올해 김연아 아이스쇼 후원 등 지속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선보여 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