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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전 멤버 유소영이 일각에서 흘러나온 컴백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유소영은 4일 이메일을 통해 "아직 소속된 회사가 없어 제가 이렇게 직접 말씀 드린다"며 "지금 학교를 다니며 학업에 열중하고 있고 아직 아무런 계획은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기사화된 기획사와의 계약건에 대해 유소영은 "프로페셔널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하지 않았다. 계약에 대해 제의는 받았지만 검토해보겠다는 말만 전하고 다른 회사도 검토 중이었다"고 말했다.
지난 3일 다수의 매체는 유소영이 프로페셔널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연기자 활동을 염두에 두고 있었으나 올 하반기를 목표로 발라드곡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내용도 추가로 보도된 바 있다. 컴백설 기사와 동시에 유소영이 탈퇴를 선언한 후 마지막 무대에 선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공개돼 화제가 됐다.
갑작스러운 기사에 당황한 유소영은 "많은 관심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좀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를 덧붙였다.
2009년 1월 애프터스쿨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유소영은 지난해 10월 29일 건강 악화와 학업 등을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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