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LGT 컨퍼런스콜] 마케팅 규제는 사업자간 차별 적용되어야박대웅 기자기사입력 2010.05.07 10:58통합LG텔레콤은 7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마케팅 규제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 "사업자간 지난 마케팅 투자 비용과 마케팅 전략 차이를 고려한 규제안이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부분들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 마케팅 규제안의 실제적인 실행이 늦어지는 것이라고 밝혔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건강기능식품, '약'과 분별 …과대광고 '주의'다음 기사‘산부인과’ 바람둥이 서지석, 여훈민 뮤비서도 ‘바람둥이’ 열연관련 기사통합LGT "안드로이드폰 필두로 스마트폰 경쟁력 강화"통합LG텔레콤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