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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서지석이 가수 여훈민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양다리를 걸치는 바람둥이 남자로 출연해 화제다.
지난 3월 25일 종영한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유쾌한 바람둥이 의사 역할로 인기를 모았던 서지석이 신인 가수 여훈민의 뮤직비디오에서도 두 여자에게 양다리를 걸치는 바람둥이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서지석은 7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여훈민의 두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의 뮤직비디오에서 사랑하는 애인을 두고도 다른 여인을 사랑하다가 다시 원래의 애인에게 되돌아가는 남자로 순수하면서 진실한 사랑을 갈구하는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의 연출을 맡은 박지호 감독은 “드라마 ‘산부인과’에서 보여 준 서지석의 캐릭터가 뮤직비디오 컨셉과 잘 어울려 캐스팅했다”며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 속에 다양한 색깔의 남성을 지니고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매력에 빠져들게 만든다"고 극찬했다.
여훈민의 두 번째 싱글 ‘Beginning’의 타이틀곡인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는 미디엄템포의 곡으로 한창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마음을 솔직담백하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며 16비트의 경쾌하고 상큼한 어쿠스틱 리듬이 여훈민의 맑은 목소리와 조화를 이뤄 고급스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여훈민은 5월 중순부터 공중파 방송을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BOK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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