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LGT 컨퍼런스콜] "올 스마트폰 라인업 7~10개...삼성 '바다' 논의중"박대웅 기자기사입력 2010.05.07 11:00통합LG텔레콤 은 7일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연내 7~10개 모델의 스마트폰 라인업을 준비중이다. 안드로이드가 중심이 될거고, 삼성의 '바다'는 삼성전자와 협의하고 있다. 가격권은 고가격이나 가격경쟁력있는 라인업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산부인과’ 바람둥이 서지석, 여훈민 뮤비서도 ‘바람둥이’ 열연다음 기사토이저러스, 어린이날 최고 상품은 ‘닌텐도 Wii’…1260개 판매관련 기사통합LGT "안드로이드폰 필두로 스마트폰 경쟁력 강화"통합LG텔레콤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