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테팔 “노래하는 요리사 알렉스를 만나다”

전지선 기자

프랑스 가정용품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이 요리하기를 좋아하는 훈훈한 남자 알렉스를 만났다. 무더워지는 여름철에 앞서 테팔이 시원한 건강음료를 위한 테팔 멀티 미니 블렌더를 선보이며 함께할 홍보대사로 노래하는 요리사 알렉스에게 손을 내민 것이다.

얼마 전까지 드라마 ‘파스타’에서 선인장 사랑으로 풋풋한 연기를 보여주었던 알렉스는 드라마 종영 후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던 중 테팔의 러브콜을 받게 되었다. 그는 “친구들이나 가족들하고 함께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주방을 맡아왔어요"며 "집에 있는 재료들로 뚝딱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내면 다들 ‘와~’하며 맛있게 먹어주더라고요. 그렇게 요리를 즐겨 하다 보니, 주방용품에 은근 욕심도 생기더군요. 테팔이라면 요리 하는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브랜드 아니에요?”라는 반문과 함께 테팔의 홍보대사 역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얼마 후 가진 테팔 광고 촬영 현장에서 알렉스는 노련한 요리 감각을 선보였다. 그가 제안한 메뉴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주는 들깨 드레싱과 단백질이 풍부하고 열량이 높지 않은 닭 가슴살 샐러드. 건강하면서도 적당히 단단해 보이는 몸매의 비결이 그의 레시피 안에 있었던 것.

알렉스가 테팔 멀티 미니 블렌더를 이용해 들깨와 갖은 양념을 곱게 갈아 치킨 샐러드에 올리고 살살 버무려 접시에 내어놓는 모습에 어느 여성이 입맛을 다시지 않겠는가. 알렉스가 제안하는 들깨 드레싱 치킨 샐러드 레시피는 5월 한 달간 주요 매체를 통해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6월 1일부터 테팔의 마이크로사이트 ‘해피테팔’에서는 알렉스가 매일 한 가지씩 50일간 제안하는 새로운 그린 레시피를 배우고, 테팔에서 준비한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상품에 도전할 기회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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