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에서 23일(현지시간)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해 19명이 부상했다고 관영 APS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14일에는 규모 5.2의 지진으로 2명이 사망하고 43명이 부상했었다.
이번 진앙지는 수도 알제 남쪽으로 약 200㎞ 떨어진 음실라 주 지역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이날 지진으로 어느 정도 재산 피해를 입었는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알제리서 일주일 만에 또 지진…19명 부상
알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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