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오 하토야마 일본 총리가 2일 취임 8개월 만에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차기 총리로 현 부총리 겸 재무상인 간 나오토가 후임 총리로 유력시 되고 있다.
간 나오토 부총리 겸 재무상은 3일 꼽히는 마에하라 세이지 국토교통상, 오카다 가쓰야 외상으로 부터 지지 약속을 받았으며, 노다 요시히코 재무성 부대신도 지지를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간 부총리의 강력한 경쟁자로 알려졌던 마에하라 국토교통상과 오카다 외상이 지지를 선언하였기 때문에 4일 열리는 민주당 대표 경선에서 간 부총리의 당선은 무난할 전망이다.
민주당은 4일 당 대표 경선을 실시한뒤, 중의원.참의원 양원에서 총리지명 선거를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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