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홈플러스, 응원먹거리 모든전 행사 진행

김새롬 기자
이미지

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응원을 하며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초특가에 판매하는‘응원먹거리 모음전’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6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홈플러스 자체 설문조사를 통해 국가대표 축구경기 응원 시에 가장 선호하는 상품들을 선정, 최대 3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우선 월드컵 경기 관람 시 가장 선호하는 주류로 세계 각국의 유명 맥주 중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수입병맥주 24종(아사히, 하이네켄, 코로나, 버드아이스, 벡스, 밀러 등)을 선정해 23일까지 종류에 상관없이 5병을 1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이에 따른 안주류로 건포도, 건자두, 야생블루베리, 월드컵 모둠스낵, 델리 양념 로스트 핫윙 등을 마련했다.

그리고 온 가족과 집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과일로 칠레산 그린키위 150톤을 업계 최초로 산지 직송하여 준비했고 원하는 중량만큼 구매가 가능한 수박, 참외 유명산지 성주군으로부터 산지 직송한 참외 등 다양한 제철과일을 중심으로 저렴하게 준비했다.

이 밖에도 코주부 기획육포, 울릉도 건오징어, 블루웰 오리지널 참치포 구매 시에는 응원뿔, 응원봉, 머플러 등을 추가 증정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