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신세계 이마트(대표 최병렬) 명일점에서 천장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후 4시 30분경 지하 1층의 천장 일부가 무너지며 천장 소재들이 떨어져 고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마트측은 천막 등으로 현장을 가리는 보수작업을 진행했으나 별도의 사과문을 올리지는 않았다.
이마트 관계자는 "사고가 난 것은 사실이지만 영업하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미미했다"며 "현재는 큰 무리 없이 정상영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는 사고 현장을 정상화해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세계는 지난달 16일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화재가 발생한 데 이어 지난달 25일 이마트 성수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안전관리 소홀에 대한 지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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