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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100~200년된 티아라 3점이 일본, 홍콩, 대만에 이어 한국 갤러리아명품관에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들 제품은 나폴레옹의 부인 조세핀 황후 등 유럽 왕실의 주얼리를 제작한 것으로 유명한 프랑스 보석 브랜드 ‘쇼메’에서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선보였다.
쇼메는 유럽 왕실의 전속 세공사로 특히 나폴레옹의 부인 조세핀 황후의 결혼 예물과 티아라, 주얼리를 제작한 것으로 프랑스 역사에 기록되어 있다. 쇼메의 티아라는 아주 특별한 고객이었던 조세핀이 처음 착용함으로써 유럽 황실의 트렌드가 된 바 있다.
가운데 티아라는 1885년 프랑스의 유명한 귀족가문인 라 로슈푸코가 그의 아내를 위해 주문해 만든 제품으로 무려 69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해 만들었다. 가격은 7억 9천 8백만원이다.
오른쪽 보리이삭 엠파이어 티아라의 경우 1810년에 제작된 200년 전 제품으로 바람에 의해 오른쪽으로 흔들리는 밀을 표현하고 있다. 골드, 실버를 비롯해 66.40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사용되었으며, 가격은 7억9천만원이다.
왼쪽 보이리삭 벨에포크 티아라는 1910년 제작한 100년된 티아라로 다양한 다이아몬드 컷으로 세팅된 10개의 보리이삭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가격은 3억 2천 2백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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