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FX마진 실전투자대회 접수를 14일까지 연장키로 했다.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FX마진 실전투자대회 1등에게는 현금 3000만원이 주어지며,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700만원, 300만원이 지급된다. 매주 주간 단위로 수익률 상위 참가자 3명에게는 3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이 증권사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수익률 대회를 넘어 FX마진 스타 발굴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하도록 할 수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대회 우승자 및 손실 금액이 많은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통한 FX마진 트레이딩 심화 교육을 실시, 사후관리까지 나선다는 방침이다.
대회 신청은 14일까지 이 증권사의 FX마진 계좌를 개설 한 후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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