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모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이 "애인과 2주 전 이별해 외롭다"고 밝혔다.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라는 앵커의 질문에 그는 "외롭다. 2주 전에 헤어졌다. 지금 TV를 보고 있는 분들 가운데 내가 마음에 들면 연락 달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커밍아웃을 단 한번도 후회 한적 없다. 다시 그때로 돌아가 그 상황이 닥쳐도 나는 커밍아웃을 할 것이다"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부모님께 커밍아웃을 이해 시킬 시간을 드리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한편 그는 10년 전 '커밍아웃'을 선언해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킨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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