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싱글 ‘굿바이’로 돌아와 음악 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김사랑이 오는 21일 열리는 콘서트 ‘사이드웨이’ 티켓이 벌써 매진되어 화제다.
여름의 음악시장은 아이돌과 빠르고 신나는 음악들이 장악하고 있고, 콘서트 시장 또한 서울을 벗어난 지역에서의 각종 페스티발과 해외 아티스트, 컬투, DJ DOC 등 신나는 공연들로 가득 차 있다. 그런 가운데 조금은 우울하고 몽환적인 김사랑의 음악이 시선한 바람으로 선전을 하고 있다.
오는 8월 21일 압구정 예홀에서 열릴 예정인 디지털 싱글 발매 기념 콘서트 ‘사이드웨이’가 오픈 20일 만에 벌써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공연기획사 관계자는 ‘예전에 비해 부드러워진 사운드와 곳곳에 묻어있는 시니컬한 감성의 ‘굿바이’가 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자주 볼 수 없는 김사랑에 대한 희소성이 낳은 결과’라며 ‘계속 되는 티켓 문의로 이미 잡아두었던 초대권들을 취소하며 소량의 좌석을 더 만드는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김사랑 소속사는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들에게 너무 감사드리며, 이 감사에 보답하고자 9월 또 다른 깜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그리고 무더운 8월에 스탠딩으로 공연을 관람하시는 분들을 위해 입장하는 모든 분들께 얼음 생수를 나눠 드리겠다.’고 전했다.
현재 김사랑은 무더위도 잊은 채, 공연 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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