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추석 연휴 수도권 집중호우로 인한 수재민들을 위한 복구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
그룹 측은 27일 서울시장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최학래 전국재해구호협회장, 김창희 현대엠코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 성금 20억원을 서울시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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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부터) 김창희 현대엠코 부회장, 오세훈 서울시장, 최학래 전국재해구호협회장이 성금 전달식을 가지고 있는 모습. |
이번 성금은 추석연휴 집중호우로 인한 수재민 피해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그룹 관계자는 "추석연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가 원활히 이뤄지는데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며 "복구 성금 전달과 수해지역 특별점검 서비스 등을 통해 조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추석연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차량의 신속한 정비지원을 위해 내달 말까지 수해지역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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