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전문 양판점 전자랜드(회장 홍봉철)는 오는 10월 28일(목)10시 경남 창원시 도계동에 600여평(지상 4층)규모의 신규점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신규 오픈점으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여 좋은 가격, 좋은 상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사은품, 대폭 강화된 판매 조건 등을 준비하여 오픈행사 기간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로 줄이고 지역 친화형 마케팅과 전자랜드만의 독특한 서비스로 지역사회공헌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랜드 도계점은 설계부터 타 유통 매장과는 차별화 되어있다 외관 뿐만 아니라 층별 구성과 고객서비스 시설의 내용면에서도 뚜렷한 차이가 있다 1층에는 고객 CS센터 고객편의 시설이 배치되어 있으며 3층에는 23평의 고객문화공간 갤러리나 사진전 교육 등을 진행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마련되어있어 상설전시 및 대관을 지역 내 전자랜드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오픈 기간 중에는 3D 체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TV 및 디지털카메라 노트북 등 디지털기기를 활용 3D실연을 통한 복합체험 공간으로 오픈일부터 2주간 선보일 예정이다.
신규 오픈점으로 최초로 지역내 기부 공헌을 상시로 진행을 기본으로, 특히 오픈 당일 지역노인복지회에 쌀50포대(20kg)를 기부하며, 인근 초등학교에 장학금 전달과 인근 복지기관에 직원들의 지속적인 봉사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도계점 오픈 이벤트로 구매고객대상으로 명품 경품행사(1등 루이비통가방 2등 페라리명품 자전거 3등 아이폰4 ) 및 행사기간 중 자전거 9900원, 10KG쌀 5천원, 라면5입 1천원 등 선착순 한정 판매를 진행한다.
4일간 선착순 초특가 행사상품은 매일 200여개 상품을 매장오픈 시간에 맞추어 선착순으로 줄서서 미리 기다리시는 고객께 최대 80% 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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