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파나소닉이 내년 상반기에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하기로 했다고 16일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파나소닉모바일커뮤니케이션의 와키 오사무 사장은 '스마트폰 시장이 예상외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되도록 빨리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강조했다. 또한 디지털 카메라와 LCD TV 등 AV기기의 장점을 융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애플 아이폰과 삼성 갤럭시,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등이 선점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파나소닉까지 뛰어들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현지언론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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