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주중대사 이틀 연속 불러 훈련재고 요청
재경일보 온라인 기자
中 신화통신은 원자바오(溫家寶)총리와 파키스탄을 방문 중인 양제츠 외교부장이 18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전화 회담을 갖고 “한반도 상황이 더 악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 부장은 “중국은 긴장을 높이고 상황을 악화시키는 어떤 행동에도 반대한다”면서 “남북한이 냉정과 자제를 보여줘야 하며 대화와 접촉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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