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NEWS. zip

imwood@imwood.co.kr 기자

데크재 및 라왕 집성판

인천 명원목재가 방낄라이<사진>·울린 데크재, 라왕 집성판재를 입고할 예정이다.
1월 말 입고 예정인 방낄라이 데크재 물량은 3컨테이너이며, 울린 데크재는 매달 2컨테이너 이상 꾸준히 들여오고 있다. 규격은 19×90mm. 라왕 집성판재는 30·40×600×4500mm 두 가지이며, 2월 초 입고 예정이다.


라왕 걸레받이 및 문틀재

인천 경림목재가 라왕 걸레받이(하바키)와 솔리드 집성 문틀재를 각각 입고했다. 걸레받이 규격은 12×110×3600mm, 물량은 1컨테이너(20피트)다.


모말라 라티스 신규 입고 

인천 구일특수목재가 모말라 라티스를 새롭게 입고했다. 규격은 15×1200×2400mm이며, 나무 하나당 폭은 30mm다. 초도물량으로 1컨테이너 수입했다. 모말라 라티스는 무방부 상태에서도 침엽수 방부목보다 강도가 강하고 변형이 적은 게 장점이라는 설명이다. 또 전체적으로 황금색의 노란빛을 띄는게 특징이다. 한편 구일은 멀바우, 울린, 모말라 등 천연 데크재를 꾸준히 수입, 공급하고 있다.

 

데크재 및 라왕 한치각

삼산실업이 최근 멩가리스<사진>와 꾸메아 데크재와 라왕 솔리드 한치각을 각각 추가 입고했다. 데크재 규격은 19×90mm이며 길이는 6~14자. 물량은 각각 4컨테이너(40피트)와 3컨테이너. 솔리드 한치각은 1컨테이너가 입고됐다.

 

‘코노키’ 1인치 보드 출시

삼익산업이 히노끼 1인치 보드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삼익이 일본 코치현에서 직접 공급받고 있는 히노끼 건조 제재목을 국내에서 가공한 ‘코노키’ 제품의 하나다. 화장실을 비롯한 바닥재 및 내부 인테리어와 가구재 등으로 쓰이고 있다.<사진>


건조 제재목 및 데크재

풍산목재가 철강재 오띠와 더글라스퍼·애쉬 건조 제재목, 이뻬·멀바우·방낄라이 데크재 등을 각각 추가 입고할 예정이다. 건조제재목과 멀바우 데크재는 1월 중, 이뻬 데크재와 방낄라이 데크재는 2월 초에 각각 입고된다.

 


LVL 소할재 입고

인천 이산우드가 최근 LVL 소할재 50㎥를 입고했다. 규격은 27mm 각이며, 길이는 8자다. 탕이 나지 않고 변형이 없는 게 이 제품의 장점이다.

 

3.2mm 낙엽송 합판

에이스임업이 3.2mm 두께 낙엽송 합판을 새롭게 론칭했다. 이는 기존에 가장 얇은 두께였던 4.8mm에서 1.6mm 줄어든 것으로, 그만큼 가격이 저렴해졌다.
하지만 기존 합판처럼 엠보 및 브러싱 가공이 가능하다.
또 두께가 얇아서 라운드 등 곡선연출을 보다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오징어합판’ 입고

두일상사가 최근 4·8사이즈 두께 4mm 밴딩합판(일명 오징어합판) 40피트 1 컨테이너를 입고했다.
쇼트그레인(Short Grain, 일명 요꼬)과 롱그레인(Long Grain, 일명 다데) 두 가지 합판을 모두 구비하고 있다.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