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크재 및 라왕 집성판
인천 명원목재가 방낄라이<사진>·울린 데크재, 라왕 집성판재를 입고할 예정이다.
1월 말 입고 예정인 방낄라이 데크재 물량은 3컨테이너이며, 울린 데크재는 매달 2컨테이너 이상 꾸준히 들여오고 있다. 규격은 19×90mm. 라왕 집성판재는 30·40×600×4500mm 두 가지이며, 2월 초 입고 예정이다.
라왕 걸레받이 및 문틀재
인천 경림목재가 라왕 걸레받이(하바키)와 솔리드 집성 문틀재를 각각 입고했다. 걸레받이 규격은 12×110×3600mm, 물량은 1컨테이너(20피트)다.
모말라 라티스 신규 입고
인천 구일특수목재가 모말라 라티스를 새롭게 입고했다. 규격은 15×1200×2400mm이며, 나무 하나당 폭은 30mm다. 초도물량으로 1컨테이너 수입했다. 모말라 라티스는 무방부 상태에서도 침엽수 방부목보다 강도가 강하고 변형이 적은 게 장점이라는 설명이다. 또 전체적으로 황금색의 노란빛을 띄는게 특징이다. 한편 구일은 멀바우, 울린, 모말라 등 천연 데크재를 꾸준히 수입, 공급하고 있다.
데크재 및 라왕 한치각
삼산실업이 최근 멩가리스<사진>와 꾸메아 데크재와 라왕 솔리드 한치각을 각각 추가 입고했다. 데크재 규격은 19×90mm이며 길이는 6~14자. 물량은 각각 4컨테이너(40피트)와 3컨테이너. 솔리드 한치각은 1컨테이너가 입고됐다.
‘코노키’ 1인치 보드 출시
삼익산업이 히노끼 1인치 보드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삼익이 일본 코치현에서 직접 공급받고 있는 히노끼 건조 제재목을 국내에서 가공한 ‘코노키’ 제품의 하나다. 화장실을 비롯한 바닥재 및 내부 인테리어와 가구재 등으로 쓰이고 있다.<사진>
건조 제재목 및 데크재
풍산목재가 철강재 오띠와 더글라스퍼·애쉬 건조 제재목, 이뻬·멀바우·방낄라이 데크재 등을 각각 추가 입고할 예정이다. 건조제재목과 멀바우 데크재는 1월 중, 이뻬 데크재와 방낄라이 데크재는 2월 초에 각각 입고된다.
LVL 소할재 입고
인천 이산우드가 최근 LVL 소할재 50㎥를 입고했다. 규격은 27mm 각이며, 길이는 8자다. 탕이 나지 않고 변형이 없는 게 이 제품의 장점이다.
3.2mm 낙엽송 합판
에이스임업이 3.2mm 두께 낙엽송 합판을 새롭게 론칭했다. 이는 기존에 가장 얇은 두께였던 4.8mm에서 1.6mm 줄어든 것으로, 그만큼 가격이 저렴해졌다.
하지만 기존 합판처럼 엠보 및 브러싱 가공이 가능하다.
또 두께가 얇아서 라운드 등 곡선연출을 보다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오징어합판’ 입고
두일상사가 최근 4·8사이즈 두께 4mm 밴딩합판(일명 오징어합판) 40피트 1 컨테이너를 입고했다.
쇼트그레인(Short Grain, 일명 요꼬)과 롱그레인(Long Grain, 일명 다데) 두 가지 합판을 모두 구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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