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익산업(대표 김중근)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엠블럼과 캐릭터를 각각 공개했다.
엠블럼은 나이테를 테마로 30년이라는 역사성을 형상화하고 녹색과 주황, 파란색을 활용해 친환경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이상을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크낙새를 테마로 한 캐릭터는 앞으로 일종의 품질보증 마크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삼익산업은 지난 1981년에 삼익미장합판 설립을 시작으로 1993년에 지금의 삼익산업으로 법인 전환했으며, 탄벌과 덕평에 물류창고 준공 및 자회사 홈앤디포를 설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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