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동참하기 위해, 올해 대졸자 2500명을 채용한다.
계열사별 채용규모를 보면 우리은행 1500명, 광주은행 300명, 경남은행 300명, 우리투자증권 250명이며, 우리은행의 경우 24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지원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올해 인턴사원 채용은 상·하반기 각각 1250명씩 나누어 실시하며, 10개 계열사에서 3~6개월간 청년인턴 기간 중 직무연수 및 영업점 배치 체험활동 등 다양한 금융관련 업무를 배우게 된다.
또한 그룹은 각 계열사별 채용인원 중 우수인턴사원 채용비율을 지난해 20%에서 올해는 최대 30%까지 확대해, 우수 인턴사원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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