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현대건설을 4조9601억원에 인수한다.
현대건설 주주협의회(채권단)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은 25일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차그룹 컨소시엄과 최종 인수대금에 합의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이 제시한 입찰금액인 5조1000억원보다 1399억원 적은 4조9601억원으로 확정됐다"며 "인수대금은 양해각서에 따라 최초 인수대금의 3% 금액 범위내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내달 초 주주협의회 결의를 거쳐 SPA(본계약)를 체결할 예정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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