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쿠시마·이바라키현 여진 발생…대피구역 확대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일본 후쿠시마현과 이바라키현에 여진이 발생해, 원전 주변 방사능 레벨이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블룸버그, WSJ 등 외신에 따르면, 에다노 유키오(Yukio Edano) 일본 관방장관은 "원전 반경 20km 이외 지역에서 높은 수준의 방사능이 검출됨에 따라, 대피구역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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