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경제재정상 “소비·경제활동 촉진 필요”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12일 블룸버그와 WSJ 등 외신에 따르면, 요사노 카오루(Kaoru Yosano) 일본 경제재정상은 이번 대지진에 따른 소비위축이 경기침체의 장기화라는 새로운 문제를 가져올 수 있음을 우려하고 "소비지출과 경제활동 촉진 필요성이 있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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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블룸버그와 WSJ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노무라 홀딩스(Nomura Holdings)의 경우 대지진 이후 소매대출이 50% 증가한 일 150건을 기록했다. 다이와 증권 그룹(Daiwa Securities Group)은 금융감독청에 대출영업 허가 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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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블룸버그와 WSJ 등 외신에 따르면, 요사노 카오루(Kaoru Yosano) 일본 경제재정상은 이번 대지진에 따른 소비위축이 경기침체의 장기화라는 새로운 문제를 가져올 수 있음을 우려하고 "소비지출과 경제활동 촉진 필요성이 있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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