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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1박 2일'에서는 기상악화로 예정됐던 가파도 일정을 취소하고 제주도에 머무르며 저녁식사 복불복을 진행했다. 준비된 저녁은 화려한 용궁정식.
저녁 복불복을 진행하던 멤버들은 골뱅이 통조림을 놓고 인물 맞추기 게임을 벌였다. '인물맞추기 게임'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엄태웅의 차례에서 뽀로로가 나오자 엄태웅은 당당하게 '펭귄'이라고 대답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버렸다.
이에 멤버들은 "어떻게 뽀통령을 모르냐"며 당황해 했고, 이수근은 "장가를 안가서 모를수도 있다"며 이해시켰다. 그러나 정말 뽀로로를 모르냐는 질문에 "정말 몰라, 저게 뽀로로야?"라며 어리둥절 하기도 했다.
이때 화면 위로는 “전국의 미취학 아동들이 엄태웅의 안티팬으로 돌아선다는 내용의 자막이 흘러나와 재미를 더했다.
이 밖에도 '인물맞추기 게임'에서는 이수근의 미모의 아내가 등장해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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