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글로벌中 인민은행 고문 “부동산시장 억제정책 지속 필요”김동렬 기자기사입력 2011.04.12 11:55[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12일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시아 빈(Xia Bin) 중국 인민은행 고문은 "상하이와 충칭에서의 부동산세 시범시행을 통합해야 한다"며 "부동산 거래세도 더 높게 부과해야 할 것이다"고 언급했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中 인민은행 고문 “올해 추가 금리인상 있을 것”다음 기사소로스 “위안화 저평가 유지시 인플레·임금상승 통제 불가능”관련 기사원자바오 “인플레 억제위해 지준율·기준금리·환율정책 사용”중국 정부가 물가상승 억제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원자바오(Wen Jiabao) 중국 총리는 "물가 상승이 사회안정을 위협할 수 있다"며 "인플레 억제를 위해 지준율, 기준금리, 환율정책을 사용할 것이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