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중국 인민은행이 연내 추가적인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BT 등 외신에 따르면, 시아 빈(Xia Bin) 중국 인민은행 고문은 "인플레 억제 필요성 및 실질이자율이 마이너스인 점 등을 감안하면, 올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도규(Li Daokui) 고문 또한 "추가 금리인상의 여지가 있으며, ECB(유럽중앙은행)와 영국 BOE(영란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핫머니 유입이 완화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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