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중국 정부가 물가상승 억제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12일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원자바오(Wen Jiabao) 중국 총리는 "물가 상승이 사회안정을 위협할 수 있다"며 "인플레 억제를 위해 지준율, 기준금리, 환율정책을 사용할 것이다"고 언급했다.
이와 관련, 쿠 홍빈(Qu Hongbin) HSBC 이코노미스트는 "3월 수출의 예상치 하회로 중국 정부는 성장둔화보다 인플레가 주요 위험요인임을 재확인했다"며 "향후 추가 지준율 및 기준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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