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문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지난 13일 원자로 1~6호기 부근의 지하수를 채취해 조사한 결과 1호기에서 방사성 요오드131이 1cc당 400베크렐(Bq), 세슘134가 53베크렐 검출됐다. 이는 1주전에 비해 방사성요오드가 6배, 세슘이 38배 높아졌다.
또한 2호기 부근 지하수에서도 방사성요오드131이 약 17배에 해당하는 610베크렐, 세슘134가 약 8배인 7.9베크렐 검출됐다.
경제산업성 산하 원자력안전보안원은 1,2호기의 고농도 오염수가 지하로 스며들었을 개연성이 있다고 보고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에 감시를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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