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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베이글녀'한지우가 데뷔 6개월만에 억대 광고 모델로 등극했다.
한지우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5일 "한지우가 패션전문 사이트 '디클로젯'레이디 앤 옴므(www.decloset.co.kr)의 연예인 1기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디클로젯은 패셔니스타의 라이프스타일을 전하고 통큰세일,소셜커머스 방식을 통하여 합리적인 패션 쇼핑을 도모하는 패션전문 웹진,온라인 쇼핑몰이다.
디클로젯 관계자는“아트와 패션의 콜라보레이션을 모토로 하는 디클로젯의 컨텐츠와 한지우의 이미지가 잘 매치돼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지우는 지난해 12월 종영된 KBS 2TV 드라마 '정글피쉬2'의 여주인공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일약 유망주로 떠올랐으며, 현재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고두심의 재수생 막내딸이자 한국의 패리스 힐튼을 꿈꾸는 2호선 얼짱 '황미란'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또 넥슨, 노키아휴대폰 등 모두 10개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발탁되며 '차세대 CF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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