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금값이 사상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금 현물가격은 오후 12시47분 런던 금속거래소에서 온스 당 1498.07달러를 기록했다.
금값은 전일 미국 신용등급 강등 우려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1492.90달러를 기록했었다.
한편, 이달 초 미국 경제뉴스 전문방송인 CNBC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금값시세가 향후 3개월 안에 1500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던바 있다.
지난 13일 영국의 귀금속시장 조사업체 골드 필즈미네랄 서비스(GFMS)는 올해 평균 금 가격을 온스당 1455달러, 변동 범위는 1319~1629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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