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민생硏, '네트워크 투자활성화 및 동반성장 정책토론회' 개최

스마트폰 사용자 급증에 따른 문제와 IT산업 발전위한 네트워크 투자

장세규 기자

[재경일보 장세규 기자] 사단법인 민생경제정책연구소(소장 오광성, 이하 민생연)는 20일 오후2시부터 '네트워크 투자활성화 및 동반성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민생연에 따르면 이번 정책토론회는 스마트IT시대를 맞아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데이타 폭주(Data Explosion)에 따른 트래픽의 증가로 스마트폰의 통화품질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IT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네트워크 투자의 필요성이 중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이에 따라 이번 민생연은 정책토론회에서는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 급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스마트IT시대에 필요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면 어떠한 조치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동반성장하기 위한 바람직한 정책방향은 무엇인지를 논의할 예정이다.

민생연 방송통신정책전문위원인 김춘식 박사의 사회로 징행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기술전략연구본부 김성철 팀장이 발제한다.

토론자로는 △황선옥 소비자시민모임 상임이사 △박승권 한양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 △김남 충북대 정보통신공학부 교수 △이지형 ERTI 서비스정책연구부 부장 △김효실 KT CR부문 상무 △하성호 SKT 정책개발실 상무 △허성욱 방송통신위원회 네트워크기획보호과 과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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