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상협, 방키라이 대안으로 ‘탁월’
‘멀바우 대통령’ 서원상협(대표 박인서)이 꾸메아 대크재를 대량 공급한다.
인도네시아 슬라웨시와 북수마트라 등에서 생산되는 이 꾸메아 데크재는 목재의 물성과 치수안정성 등에서 방키라이보다 우수하지만 가격은 훨씬 경쟁격 있는 제품이라는 게 서원상협의 설명이다.
이 회사 박인서 대표는 “바닥 데크재의 가장 대중적인 수종인 방키라이가 최근 가격 급등과 공급 불안이 심화되고 있어 그 대안으로 꾸메아를 대량 구매하게 됐다”며 “꾸메아는 목재의 물성 및 치수안정성면에서 방키라이보다 우수하지만 가격 경쟁력은 훨씬 뛰어나다”고 밝혔다.
5월 중 입고 예정인 꾸메아 데크재의 규격은 19×90mm, 22×120mm 등 두 가지다. 또 멀바우 기존 계약분도 같은 기간 국내에 들어올 예정이다. 멀바우 제품 및 규격은 기둥재 120×120mm, 데크재 30×120mm, 집성재 18·30·38mm 등이다.<사진>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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