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종건업, 기존 제품 비해 얇고 가벼워
친환경 내외장재 전문기업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은 최근 독일 아게톤 사의 신개념 외장재 ‘아게라이트’(ArGeLite)을 새롭게 출시했다.<사진>
이번에 출시한 아게라이트는 혜종건업이 독일 아게톤 사와 외장재인 테라코타 파사드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국내에 선보인 신개념 외장재. 이 제품은 기존에 출시한 제품에 비해 얇고 가볍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약 31kg/㎡의 낮은 무게로 인해 개축(renovations)하는 건물에 적합하고, 물류비가 적게 드는 장점이 있다. 또 표준화된 시공 시스템으로 시간을 절약하고, 800mm의 길이(lengths)부터 200, 250이나 300mm의 높이(heights)까지 이용할 수 있어 폭넓은 설계가 가능하다.
아울러 다양한 색상 선택이 가능하고, 내구성도 강해 시공 후 반영구적으로 별도의 유지보수가 간단하다. 시공시 레일에 걸거나 클립으로 고정함으로써 시공과 보수가 간편하고 파손된 패널에 대한 교체도 쉽다.
혜종건업 이호곤 대표는 “이 제품은 최근 국내외 전시회에 출품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이 제품은 대리석이나 알루미늄판을 이용한 외장재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자재다”고 말했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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