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아일랜드가 채무 구조조정 가능성을 일축하고 나섰다.
아일랜드 재무부 대변인은 8일(현지시간) 채무 구조조정 가능성은 없으며, 아일랜드는 부채를 상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패트릭 호노한(Patrick Honohan) 아일랜드 중앙은행 총재는 "구조조정 계획대로 경제가 성장한다면 아일랜드 부채는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축소될 것이다"고 했다.
팻 래비틀(Pat Rabbitte) 에너지 장관은 "이달말 개최될 EU 정상회의에서 구제금융 금리(5.8%) 인하에 대한 결론이 나기를 원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아일랜드 일간지 메일(Mail)은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 아일랜드가 EU와 IMF에 채무 구조조정을 요청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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