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트윗@newclear_heat) 기자] 전경련은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준용 대림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회장단회의를 개최, 물가안정과 투자확대를 통해 서민생활 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사진 오른쪽부터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이준용 대림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박용현 두산 회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현재현 동양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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