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민효린, 영화 ‘써니’ 400만명 돌파 축하 기념 촬영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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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민효린이 출연한 영화 '써니'의 400만명 관객 돌파를 축하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민효린은 6일 저녁 드라마 ‘로맨스타운’ 촬영전에 들른 제니하우스 샾에서 스텝들이 미리 준비해둔 400만명(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 돌파 기념 케잌을 받고 축하 받으며 모든 스텝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영화 '써니'에서 민효린은 `써니`의 멤버이자 진덕여고 최고 얼짱인 `얼음공주` 수지역 맡아 반항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과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또, 데뷔 후 첫 장편 영화로 이렇게 큰 사랑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이번주에는 꼭 480만이 넘어 2011 상반기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조선명탐정‘ 480만명을 밀어내고 500만, 600만 돌파에도 축하 사진을 찍고 싶다고 전했다.

강영철 감독의 영화 ‘써니’는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가 25년 만에 다시 모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되찾는 유쾌한 감동을 그린 영화로 ‘써니’를 본 관객들은 "여고시절을 추억하며 볼 수 있었던 영화", "동창회를 하고 싶은 영화", "친구들이 보고 싶어지는 영화" 등 호평을 쏟아내며 30~50대 여성 관객들을 극장가로 모으고 있다.

한편, 민효린은 6일까지 425만 7870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써니’에서 도도한 얼짱 ‘수지’역으로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에서는 신세대 식모 ‘정다겸’역을 맡아 귀여우면서도 성깔있는 톡톡튀는 ‘버럭다겸’, ‘앙큼다겸’ 등으로 애칭을 얻으며 영화 ‘써니’와는 상반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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