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월트, 참가자들에게 제품 체험 기회도
산업용 전동공구 전문기업인 디월트는 지난달 25일 한국해비타트 양평 송학리 현장에서 ‘디월트와 함께하는 희망의 집짓기’ 행사를 개최했다.<사진>
‘희망의 집짓기’는 소외된 아동의 가정에 보금자리를 지어주는 해비타트 활동의 일환으로, 이날 행사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디월트 임직원 및 디월트 전동공구 사용자 30여 명이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 나누었다.
참가자들은 벽채시공의 외벽 제작에 참여했으며, 건축에 필요한 다양한 길이의 목재들을 디월트 각도 절단기(DW717)를 사용해 직접 재단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디월트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디월트 임직원과 고객들이 한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통한 행복 나눔을 실천함은 물론 디월트의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디월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경영을 실천해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무신문 /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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